2022.10.07 (금)

  • 흐림속초13.4℃
  • 구름많음철원16.0℃
  • 구름많음동두천15.3℃
  • 구름많음파주16.4℃
  • 흐림대관령8.6℃
  • 흐림춘천16.3℃
  • 맑음백령도15.8℃
  • 비북강릉13.1℃
  • 흐림강릉14.4℃
  • 흐림동해13.5℃
  • 구름많음서울16.2℃
  • 구름많음인천15.6℃
  • 흐림원주14.8℃
  • 흐림울릉도11.9℃
  • 구름많음수원16.6℃
  • 흐림영월16.5℃
  • 흐림충주16.5℃
  • 맑음서산16.4℃
  • 흐림울진13.6℃
  • 구름조금청주17.6℃
  • 구름조금대전17.8℃
  • 흐림추풍령16.0℃
  • 흐림안동16.5℃
  • 흐림상주17.3℃
  • 비포항17.5℃
  • 구름많음군산17.8℃
  • 흐림대구18.8℃
  • 구름조금전주18.6℃
  • 흐림울산18.4℃
  • 맑음창원20.7℃
  • 구름조금광주17.9℃
  • 맑음부산21.2℃
  • 구름조금통영20.2℃
  • 구름많음목포17.1℃
  • 구름조금여수19.5℃
  • 맑음흑산도17.2℃
  • 구름조금완도18.9℃
  • 구름조금고창17.8℃
  • 구름많음순천18.2℃
  • 구름조금홍성(예)16.3℃
  • 구름많음제주19.0℃
  • 구름많음고산18.3℃
  • 흐림성산18.5℃
  • 흐림서귀포19.2℃
  • 구름조금진주20.8℃
  • 구름조금강화16.2℃
  • 구름많음양평17.2℃
  • 구름많음이천16.9℃
  • 흐림인제14.2℃
  • 구름많음홍천15.8℃
  • 흐림태백8.8℃
  • 흐림정선군15.1℃
  • 흐림제천15.7℃
  • 구름많음보은16.7℃
  • 구름많음천안16.9℃
  • 구름조금보령16.3℃
  • 구름많음부여18.5℃
  • 구름많음금산18.2℃
  • 구름조금부안18.0℃
  • 구름많음임실17.5℃
  • 구름많음정읍17.3℃
  • 구름많음남원18.0℃
  • 구름많음장수16.0℃
  • 구름많음고창군18.4℃
  • 구름조금영광군17.7℃
  • 구름조금김해시20.8℃
  • 구름많음순창군17.6℃
  • 구름조금북창원20.0℃
  • 구름많음양산시21.9℃
  • 구름많음보성군19.4℃
  • 흐림강진군18.6℃
  • 흐림장흥18.8℃
  • 구름많음해남18.8℃
  • 구름많음고흥18.3℃
  • 구름많음의령군21.2℃
  • 구름많음함양군19.3℃
  • 구름조금광양시20.7℃
  • 구름많음진도군17.4℃
  • 흐림봉화14.5℃
  • 흐림영주17.2℃
  • 흐림문경16.6℃
  • 흐림청송군17.3℃
  • 흐림영덕15.0℃
  • 흐림의성15.7℃
  • 흐림구미18.6℃
  • 흐림영천18.0℃
  • 흐림경주시18.2℃
  • 구름많음거창18.6℃
  • 구름많음합천20.9℃
  • 흐림밀양19.7℃
  • 구름조금산청20.0℃
  • 맑음거제19.5℃
  • 구름조금남해20.0℃
기상청 제공
GLRO 로고
폐플라스틱의 화려한 변신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

폐플라스틱의 화려한 변신

미운 오리 새끼, 날다! 폐플라스틱의 화려한 변신

2050년의 바다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진다는 세계경제포럼의 경고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책으로 떠오른 ‘재생 플라스틱 섬유’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플리스(fleece), 일명 뽀글이 자켓이 재생 섬유로 만들어졌답니다.

다회용 마스크, 가방, 신발 등도 출시되고 있을 정도로 재생 섬유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

재생섬유로 만든 경찰관 옷이 시범 도입됐어요.

버릴 때 잘 버려야 다시 활용할 수 있답니다.

전국 아파트단지에서 시행중인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우리가 잘 버린 플라스틱이 새롭고 멋진 모습으로 되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지난겨울 유행하던 플리스 자켓, 내가 버린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고?!
폐플라스틱이 화려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올 수 있도록 페트병 분리배출에 동참해 주세요!

2050년의 바다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아진다는 세계경제포럼의 경고

◆ 폐플라스틱 문제 해결책으로 떠오른 ‘재생 플라스틱 섬유’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해 세척, 파쇄, 정제 과정을 거치면 합성섬유 원료인 나일론과 폴리에스터를 얻을 수 있어요.
이것으로 옷과 소품을 만듭니다.

재생섬유, 거부감이 느껴지신다고요?
지난 겨울의 핫 아이템,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플리스(fleece), 일명 뽀글이 자켓이 재생 섬유로 만들어졌답니다.

플리스만이 아니라 다회용 마스크, 가방, 신발 등도 출시되고 있을 정도로 재생 섬유에 대한 관심은 최고조!

◆ 재생섬유로 만든 경찰관 옷이 시범 도입됐어요.
간이근무복 상의엔 페트병 12개, 동계 생활편의복 상의엔 페트병 38개가 사용됐는데, 부드럽고 안전한 소재라 아동용 섬유제품에 사용해도 될 정도라고 합니다.

◆ 버릴 때 잘 버려야 다시 활용할 수 있답니다.
투명 페트병은 고품질 원사로 재활용되는 자원이지만 제대로 된 방법으로 배출되지 않아 생산량 중 10%만 활용되는 수준입니다.

◆ 전국 아파트단지에서 시행중인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
올해 12월부터는 단독주택 등에서도 의무적으로 분리 배출해야 합니다.
· 비우고 행구기 → 라벨 제거하기 → 찌그러뜨려 뚜껑닫기

우리에게 닥친 변화가 처음엔 생소하고 번거롭겠지만 환경을 보호하는데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거예요.
“우리가 잘 버린 플라스틱이 새롭고 멋진 모습으로 되돌아오길 기대합니다!”

[자료제공 :(www.korea.kr)]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